تاريخ : چهارشنبه 23 مهر 1393 | 17:26 | نويسنده : jungjiseok

안녕하세요  모두

 

그러나 나는 동의 보여, 저를하시기 바랍니다 의견을 바랍니다! 나는 좋아합니다. 또한 함께 내 블로그를 넣을 수 있습니다 ... 당신이 원하는대로, 내 웹 사이트를 넣어 말 것

 

안녕히계세요

 


마지막을 함께 할수 없어서

 

시린 달빛 비춰 적네요

 

 작은 종이에 이내 맘을 적기엔

 

 참 많은 추억이 생각나요

다시 볼 수 없는 걸 잘알기에

 

 가슴이 또 저며오네요

 

 잘 지내세요 나는 걱정말아줘요

 

 그리고 또 한마디

 


나보다 더 사랑했던 그대

 

 나보다 더욱 행복해줘요

 

 

 좋은 사람만나 날 다 잊어도

 

 고마웠다는 그 말 하나는 알아줘요


인연은 여기까진걸 알기에

 

 눈물조차 삼켜내네요

 

 가지말아요 나를 다시 생각해요

 

 그 말은 접어두고

 


나보다 더 사랑했던 그대

 

 나보다 더욱 행복해줘요

 

 

 좋은 사람만나 날 다 잊어도

 

 고마웠다는 그 말 하나는 알아줘요

 

누구보다 아름다운 그대

 

누구보다 더 사랑했어요

 

 짧은 추억마저 다 지워내도

 

 좋았었다는 마음 하나는 받아줘요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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